SOL 8567개, 바이낸스 해킹 연계로 지목된 지갑서 믹서로 옮겨졌다
바이낸스 해킹과 연계된 것으로 지목된 지갑에서 솔라나(SOL) 8567개가 프라이버시 캐시로 이동했다고 크립토브리핑이 보도했다. 보도된 가치는 약 79만8000달러(약 10억7251만원)다.
바이낸스 해킹과 연계된 것으로 지목된 지갑에서 솔라나(SOL) 8567개가 프라이버시 캐시로 이동했다고 크립토브리핑이 보도했다. 보도된 가치는 약 79만8000달러(약 10억7251만원)다.
에이브 V4의 담보 교환 기능이 이더리움·베이스·아발란체 시장의 에이브 프로에 추가됐다고 오데일리가 보도했다. 대출 포지션을 닫지 않고 담보 자산을 바꿀 수 있으며, CoW Swap이 기능을 지원한다.
온체인 분석가가 약 146만달러의 이동을 주장했고, 주피터는 자금 세탁 주장을 부인했다.
24시간 전보다 3.64% 올랐고, 같은 1시간 동안 숏 청산 규모가 롱보다 컸다.
FBI는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640억원)가 넘는 가상자산이 탈취된 사건을 북한의 소행으로 지목했다.
바이낸스는 초기 조사 보고서에서 약 63억4000만달러 규모의 자산 피해와 수개월에 걸친 침투 경로를 공개했다.
웨일얼럿 X 계정은 비트파이넥스에서 테더 트레저리로 384,202,613 USDT가 이동했다고 게시했다. 달러 환산액은 384,021,270달러(약 5161억원)로 제시됐다.
바이낸스는 가짜 채용 면접과 침해된 내부 AI 도구가 약 63억 달러(약 8조4672억원) 규모 가상자산 탈취에 이용됐다고 밝혔다.
가짜 면접과 악성 과제 파일이 내부 AI 도구를 거쳐 지갑 엔지니어의 기기 침해로 이어졌다. 바이낸스는 약 3조8300억원을 동결·차단했고, 피해 토큰 자산의 98%를 보충했다고 밝혔다.
살루스 X 계정은 자동화 스크립트와 여러 경로를 거쳐 ‘필링 체인’ 방식으로 자금이 이동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