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프로토콜, 1시간 새 3.07% 상승해 5.10달러…오후 1시45분 기준
니어프로토콜은 10일 오후 1시45분 기준 5.10달러에 거래됐다. 1시간 전보다 3.07%, 24시간 전보다 8.11% 상승했다.

니어프로토콜은 10일 오후 1시45분 기준 5.10달러에 거래됐다. 1시간 전보다 3.07%, 24시간 전보다 8.11% 상승했다.
XRP 레저에 약 11년간 존재한 취약점이 수정됐고, 이를 악용하면 XRP를 무단 생성할 수 있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XRP Ledger의 결제 처리 과정에서 발행자 자금 없이 XRP를 만들 수 있는 결함이 발견됐다. 개발팀은 해당 결함을 수정한 소프트웨어를 배포했다.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전일 5610만달러(약 753억원)가 순유출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순유출은 9거래일 연속으로 집계됐다.
매직(MAGIC)이 24시간 동안 129% 넘게 오른 뒤 0.163USDT를 단기적으로 기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브리지에 남아 있던 미청구 자금 355만달러가 EIP-7702를 통해 이동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블록섹은 유효한 계정 승인만으로 지갑 소유자가 이체를 알고 승인했는지는 판단할 수 없다고 밝혔다.
한 트레이더가 비너스 프로토콜에서 유니스왑(UNI) 179만개를 인출해 바이낸스에 입금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pump.fun 인플루언서 0xEthan이 토큰 추천 뒤 연계 계정으로 매도해 수익을 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버블맵스는 추천 게시물 49차례와 약 12만5000달러의 누적 수익을 주장했다.
마운트곡스 전 CEO 마크 카펠레스가 말레이시아에서 받은 레저 하드웨어 지갑에서 스파이 모듈을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레저 지갑 탈취 자금 200만 USDT가 트론에서 USDD로 바뀌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비트쿼리는 탈취 자금 전반에서 테더가 동결한 금액을 1000만달러로 추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