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토 다중서명 지갑서 225만달러어치 토큰 이동 관측
카이토(KAITO) 관련 다중서명 주소에서 약 225만 달러 상당 토큰이 옮겨진 것으로 관측됐다. 블록비트는 대규모 락업 해제 가능성을 거론했다.
카이토(KAITO) 관련 다중서명 주소에서 약 225만 달러 상당 토큰이 옮겨진 것으로 관측됐다. 블록비트는 대규모 락업 해제 가능성을 거론했다.
앤스로픽은 2026년 상반기 약 807억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보도됐다. 창업자 남매의 주식·옵션 보상을 포함한 연간 총보수는 각각 약 1800만 달러와 1650만 달러로 전해졌다.
오데일리는 법원이 항소를 허가하면서 첸즈민의 비트코인 6만개 이상을 둘러싼 재산권 분쟁이 다시 소송 절차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사이드스왑이 L-BTC 스왑을 재개한 뒤 약 600건의 상환이 이뤄졌다고 디파이언트가 보도했다. 리퀴드 연합 준비금은 유통 중인 L-BTC의 약 85.8%를 뒷받침한다.
모네로 선물 미결제약정이 3억달러를 넘고 가격은 600달러 선을 회복했다. 코인데스크는 레버리지 확대에 따른 변동성 위험을 지적했다.
영국 고등법원이 첸즈민 사건의 비트코인 6만여 개 재산권 분쟁에 중국법을 적용한다는 12일 판결에 대해 중국인 피해자들의 항소를 허가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크립토브리핑은 AI 인프라 기업 Firmus가 호주증권거래소(ASX) 상장을 철회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투자자들이 AI 인프라 기업의 밸류에이션에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고 전했다.
크립토퀀트 애널리스트가 비트코인 단기 고래의 미실현 이익이 9월 22일 98억 달러에서 10월 20일 46억 달러로 53% 줄었다고 주장했다. 우블록체인은 같은 보도에서 하루 동안 1만개가 넘는 비트코인이 거래소로 유입됐다고 전했다.
이뮤드라 중간인증서 8개의 개인키가 해독돼 이론상 웹사이트 HTTPS 인증서 위조에 쓰일 수 있다. 구글과 모질라는 관련 인증서를 차단했다.
Zcash NU7 메인넷 업그레이드의 활성화 블록 높이로 3,543,405가 제안됐다. 시행 목표일은 올해 11월 5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