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 유럽 통합 지갑, 선물 손실에 현물 잔액도 담보로
크라켄의 유럽경제지역(EEA) 통합 지갑은 이용자가 활성화하면 현물·마진·크라켄 언(Earn) 적격 잔액을 선물 거래 담보로 묶는다. 기본 교차 증거금에서는 선물 손실이 현물 보유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크라켄의 유럽경제지역(EEA) 통합 지갑은 이용자가 활성화하면 현물·마진·크라켄 언(Earn) 적격 잔액을 선물 거래 담보로 묶는다. 기본 교차 증거금에서는 선물 손실이 현물 보유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8월 제안한 '가상자산 규정(Regulation Crypto Assets)'의 공개 의견 접수를 마감할 예정이며, 시장 참여자들이 의견을 내고 있다.
엔스케일이 앤스로픽에 약 450억달러(약 59조8000억원) 규모의 컴퓨팅 파워를 판매하는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크립토브리핑은 이번 협상이 AI 인프라 수요 확대를 보여주지만 이행 부담과 소수 고객 의존 우려도 있다고 전했다.
크립토브리핑은 골드만삭스 분석을 인용해 헤지펀드가 최근 10년 새 가장 빠른 속도로 기술주를 줄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위험 회피와 방어 업종 선호로 이어질 수 있다고 풀이했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EminiFX의 폰지 사기 사건에서 2억 8800만 달러(약 3,828억원) 규모 판결을 확보했다고 크립토브리핑이 전했다.
미국 상장사 스카이AI가 솔라나 보유분에서 완전히 철수하고, 투자자에게 최대 2억130만달러를 돌려줄 수 있는 자사주 매입 계획을 공개했다. 비트코인닷컴 뉴스가 이같이 보도했다.
미국이 이란 최고지도부와 혁명수비대 장교를 제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제재가 이란 내부 권력구조에 미칠 영향은 보도 내용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스트래티지의 재량 달러 현금이 4억4730만달러로 집계됐다. 회사는 우선주 STRC 매입에 1억9310만달러를 추가로 썼고 우선주 매입 승인 한도를 30억달러로 늘렸다.
마스터카드가 결제 데이터와 블록체인 분석을 결합한 스테이블코인 위험 스크리닝 서비스를 은행·결제사 대상으로 출시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버라이즌·브로드컴·유나이티드헬스를 포함한 미국 기업 9곳이 OKX-ICE가 계획 중인 토큰화 주식 거래소에서 자사 주식이 거래되는 데 반대한다는 보도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