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동결 조치로 이란 연계 스테이블코인 거래량 94% 감소"
테더가 자사의 동결 조치로 이란 연계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이 94% 줄었다고 주장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크립토브리핑이 전했다.
테더가 자사의 동결 조치로 이란 연계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이 94% 줄었다고 주장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크립토브리핑이 전했다.
프로젝트 일레븐 공동창업자가 AI의 암호 취약점 탐지 능력을 경고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디지털 자산 보안에 적응형 대응이 필요하다는 내용이다.
엔비디아가 지원하는 AI 클라우드 기업 Nscale이 앤트로픽과 약 450억달러 규모의 컴퓨팅 파워 거래를 협상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앞서 두 회사는 약 446억달러 규모의 인프라 계약을 맺은 바 있다.
크라켄을 운영하는 페이워드가 리투아니아 살도뱅크 인수에 합의했다. 규제 승인을 거쳐 2027년 거래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프랑스의 정부 차입 비용이 시위 여파로 이탈리아를 웃돌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비인크립토는 이 상황이 대출·예금·고용에 어떤 의미인지도 다뤘다.
크라켄의 유럽경제지역(EEA) 통합 지갑은 이용자가 활성화하면 현물·마진·크라켄 언(Earn) 적격 잔액을 선물 거래 담보로 묶는다. 기본 교차 증거금에서는 선물 손실이 현물 보유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8월 제안한 '가상자산 규정(Regulation Crypto Assets)'의 공개 의견 접수를 마감할 예정이며, 시장 참여자들이 의견을 내고 있다.
엔스케일이 앤스로픽에 약 450억달러(약 59조8000억원) 규모의 컴퓨팅 파워를 판매하는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크립토브리핑은 이번 협상이 AI 인프라 수요 확대를 보여주지만 이행 부담과 소수 고객 의존 우려도 있다고 전했다.
크립토브리핑은 골드만삭스 분석을 인용해 헤지펀드가 최근 10년 새 가장 빠른 속도로 기술주를 줄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위험 회피와 방어 업종 선호로 이어질 수 있다고 풀이했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EminiFX의 폰지 사기 사건에서 2억 8800만 달러(약 3,828억원) 규모 판결을 확보했다고 크립토브리핑이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