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9억954만달러(약 1조2606억3817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6.55%를 차지해 6.4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9억954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22일 오전 4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9억954만달러(약 1조2606억3817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1억2229만달러(약 1695억37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7억8724만달러(약 1조911억3779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6,506달러(약 1억1989만원)로 24시간 기준 6.44%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759달러(약 382만4179원)로 4.60%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6.70%, 리플(XRP)은 +6.31%, 하이퍼리퀴드(HYPE)는 -0.19%, 지캐시(ZEC)는 -2.45%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5억7278만달러(약 7938억8259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5억1730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5억7278만달러(약 7938억8259만원) · 숏 90%
△ 이더리움(ETH) 2억964만달러(약 2905억6452만원) · 숏 84%
△ 솔라나(SOL) 3384만달러(약 469억280만원) · 숏 91%
△ 리플(XRP) 1919만달러(약 265억9765만원) · 숏 89%
△ 지캐시(ZEC) 1441만달러(약 199억7249만원) · 숏 67%
△ 도지코인(DOGE) 876만달러(약 121억4150만원) · 숏 76%
△ NEAR 852만달러(약 118억886만원) · 롱 61%
△ 수이(SUI) 753만달러(약 104억3670만원) · 숏 63%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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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강이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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