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4억9124만달러(약 6757억8251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74.67%를 차지해 2.9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4억9124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22일 오후 8시 1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4억9124만달러(약 6757억8251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1억2442만달러(약 1711억6602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3억6682만달러(약 5046억1648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5,923달러(약 1억1819만원)로 24시간 기준 1.80%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742달러(약 377만2668원)로 0.97%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0.83%, 리플(XRP)은 +3.01%, 하이퍼리퀴드(HYPE)는 -0.13%, 지캐시(ZEC)는 -1.94%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2억6156만달러(약 3598억1297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2억1820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2억6156만달러(약 3598억1297만원) · 숏 83%
△ 이더리움(ETH) 1억1067만달러(약 1522억4232만원) · 숏 68%
△ 솔라나(SOL) 2615만달러(약 359억7304만원) · 숏 72%
△ 리플(XRP) 2255만달러(약 310억2073만원) · 숏 78%
△ 도지코인(DOGE) 1432만달러(약 196억9919만원) · 숏 71%
△ 지캐시(ZEC) 1119만달러(약 153억9343만원) · 숏 56%
△ NEAR 785만달러(약 107억9879만원) · 롱 59%
△ 수이(SUI) 643만달러(약 88억4537만원) · 숏 54%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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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서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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