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7236만8631달러(약 982억767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0.54%를 차지해 1.0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7236만8631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27일 오후 3시 56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7236만8631달러(약 982억767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3657만4690달러(약 496억3359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3579만3941달러(약 485억7408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4,503달러(약 1억1467만원)로 24시간 기준 0.71%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706달러(약 367만2734원)로 0.81%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0.86%, 리플(XRP)은 -1.81%, 하이퍼리퀴드(HYPE)는 +1.21%, 지캐시(ZEC)는 +7.90%를 나타냈다.
종목별 — 리플(XRP)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리플(XRP)로 1351만4860달러(약 183억4030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1310만달러로 더 컸다.
△ 리플(XRP) 1351만4860달러(약 183억4030만원) · 롱 97%
△ 이더리움(ETH) 1106만달러(약 150억894만원) · 숏 55%
△ 지캐시(ZEC) 1086만달러(약 147억3753만원) · 숏 90%
△ 비트코인(BTC) 1059만달러(약 143억7113만원) · 숏 67%
△ NEAR 715만달러(약 97억289만원) · 숏 81%
△ 도지코인(DOGE) 378만8760달러(약 51억4152만원) · 롱 96%
△ 솔라나(SOL) 357만달러(약 48억4466만원) · 숏 58%
△ 수이(SUI) 302만3680달러(약 41억327만원) · 롱 72%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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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김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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