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5억9292만달러 청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5억9292만달러(약 7908억827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2.77%를 차지해 4.8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5억9292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13일 오후 8시 0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5억9292만달러(약 7908억827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4억9078만달러(약 6545억8329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1억213만달러(약 1362억2497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3,217달러(약 1억1098만원)로 24시간 기준 0.24%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496달러(약 332만8401원)로 2.26%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4.73%, 하이퍼리퀴드(HYPE)는 -5.16%, 리플(XRP)은 -3.36%, 지캐시(ZEC)는 -8.24%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1억9255만달러(약 2568억1242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1억4211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1억9255만달러(약 2568억1242만원) · 롱 74%
△ 이더리움(ETH) 1억8164만달러(약 2422억6127만원) · 롱 80%
△ 솔라나(SOL) 6121만달러(약 816억3847만원) · 롱 93%
△ 지캐시(ZEC) 2414만달러(약 321억9658만원) · 롱 88%
△ NEAR 2134만달러(약 284억6209만원) · 롱 93%
△ 리플(XRP) 1911만달러(약 254억8784만원) · 롱 93%
△ 하이퍼리퀴드(HYPE) 1899만900달러(약 253억2900만원) · 롱 97%
△ 샌디스크(SNDK) 1792만8040달러(약 239억1141만원) · 롱 95%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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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최윤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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