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8068만5280달러 청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8068만5280달러(약 1081억8931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1.70%를 차지해 1.1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8068만5280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14일 오후 8시 0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8068만5280달러(약 1081억8931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4171만930달러(약 559억2936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3897만4350달러(약 522억5994만원)였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2230만달러(약 299억163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1178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2230만달러(약 299억163만원) · 숏 53%
△ 이더리움(ETH) 2228만달러(약 298억7481만원) · 롱 52%
△ 샌디스크(SNDK) 748만달러(약 100억2978만원) · 숏 51%
△ 지캐시(ZEC) 674만달러(약 90억3753만원) · 숏 69%
△ 솔라나(SOL) 570만달러(약 76억4301만원) · 숏 61%
△ NEAR 344만달러(약 46억1262만원) · 롱 63%
△ 스페이스X(SPCX) 195만190달러(약 26억1497만원) · 롱 96%
△ 은(XAG) 165만5610달러(약 22억1997만원) · 롱 99%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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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이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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