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6억9494만달러 청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6억9494만달러(약 9310억9340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91.54%를 차지해 10.8배 많았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6억9494만달러(약 9310억9340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91.54%를 차지해 10.8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6억9494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15일 오후 3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6억9494만달러(약 9310억9340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6억3612만달러(약 8522억8931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5881만7290달러(약 788억408만원)였다.
종목별 — 이더리움(ETH)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2억9299만달러(약 3925억5139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2억6944만달러로 더 컸다.
△ 이더리움(ETH) 2억9299만달러(약 3925억5139만원) · 롱 92%
△ 비트코인(BTC) 2억314만달러(약 2721억6932만원) · 롱 90%
△ 솔라나(SOL) 3297만달러(약 441억7358만원) · 롱 93%
△ 은(XAG) 2167만3080달러(약 290억3784만원) · 롱 100%
△ 지캐시(ZEC) 2032만달러(약 272억2497만원) · 롱 88%
△ 샌디스크(SNDK) 1514만달러(약 202억8474만원) · 롱 93%
△ 리플(XRP) 1454만8290달러(약 194억9196만원) · 롱 96%
△ 금(XAU) 1338만2450달러(약 179억2996만원) · 롱 96%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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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이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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