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현물 ETF 순자산 152억155만 달러...하루 1억2951만 달러 빠졌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가 하루 만에 1억2951만 달러 순유출로 전환했다. 블랙록 ETHA에서 1억983만 달러가 빠져나갔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 시장이 순유입에서 하루 만에 순유출로 전환됐다.
소소밸류 집계에 따르면 10월 14일(현지시간) 기준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 시장은 1억2951만 달러의 일간 순유출을 기록했다.
전일(10월 13일, 2484만 달러) 하루 유입세를 보인 뒤 이날 유출세로 돌아섰다. 누적 순유입 규모는 130억6975만 달러로 집계됐다.
전체 11개 종목 중 ▲블랙록 ETHA 1억983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 1876만 달러 ▲프랭클린 EZET 92만 달러 3개 종목에서는 자금이 빠져나갔다.
이더리움 현물 ETF 총 거래대금은 8억6620만 달러로 집계됐다. 종목별 거래대금은 블랙록 ETHA 7억779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E 5651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 4143만 달러 순이었다.
총 순자산 규모는 152억155만 달러로, 이더리움 전체 시가총액 대비 약 5.15% 수준이다. 순자산 상위 ETF는 블랙록 ETHA 82억7334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 22억4241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E 17억1858만 달러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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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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