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오후 뉴스브리핑] 스트라이프, 프리비 지갑 통합 外

스트라이프(Stripe)가 프리비(Privy) 지갑 인프라를 트레저리·링크·커넥트에 통합한다.

스트라이프(Stripe)가 프리비(Privy) 지갑 인프라를 트레저리·링크·커넥트에 통합한다 / Tokenpost

스트라이프(Stripe)가 프리비(Privy) 지갑 인프라를 트레저리·링크·커넥트에 통합한다.

패트릭 콜리슨(Patrick Collison) 스트라이프 최고경영자는 16일 X 게시물에서 통합으로 글로벌 확장과 기능 개발을 앞당기고 있다고 밝혔다. 스트라이프는 스테이블코인 잔액과 법정화폐 입출금, 카드 지출을 연결하는 API를 개발하고 링크 잔액 기능도 출시할 예정이다.

MSCI가 비영업 기업의 글로벌 투자 가능 시장 지수 편입을 제한하는 규정을 채택했다.

MSCI는 16일(한국시간) 새 규정을 발표하고 2026년 11월 지수 리뷰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기업의 영업 자산을 먼저 심사한 뒤 기준을 통과하지 못하면 5개 재무 비율을 적용하며, 4개 이상에 해당하면 지수 편입 대상에서 제외된다.

호주 재무부가 암호자산 보고 프레임워크(CARF)를 반영한 세금정보 신고 법안 초안을 공개했다.

초안은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자의 거래 정보 신고와 해외 과세당국 간 정보 자동 교환 방안을 담았다. 호주 재무부는 10월 15일 초안과 설명 자료를 공개했으며, 의견은 10월 28일까지 받는다.

미국 XRP·ZEC 현물 ETF에서 10월 15일 1486만7800달러(약 199억6700만원)가 순유출됐다.

오데일리(Odaily)는 소소밸류(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XRP ETF에서 10만4500달러, ZEC ETF에서 1476만3300달러가 빠져나갔다고 보도했다. 니어프로토콜(NEAR) 현물 ETF에는 112만6000달러(약 15억1200만원)가 순유입됐다.

MSCI가 비영업기업 심사 규정을 확정해 스트래티지(Strategy)와 메타플래닛(Metaplanet)의 지수 편입 여부를 심사한다.

MSCI는 10월 15일 협의 결과에서 새 심사 규정을 확정했으며, 실제 영향 기업은 11월 11일 공개될 명단에서 확인된다. 앞서 블록템포(BlockTempo)는 스트래티지와 메타플래닛, 샤프링크(SharpLink)를 관련 가능성이 있는 기업으로 언급했다.

파이럿체인(Pirate Chain)의 거래 검증 취약점이 악용돼 ARRR 약 3980만개가 무단 발행됐다.

파이럿체인은 10월 14일 소스 코드에서 취약점을 발견했다고 밝혔으며, 새 토큰은 Sapling 프라이버시 풀로 옮겨졌다. NonKYC는 의심스러운 입금을 발견한 뒤 관련 계정을 제한하고 출금을 막았다고 전했다.

라이트닝랩스(Lightning Labs)가 비트코인(BTC) 기반 확장 방안 레이어트리(LayerTree)를 공개했다.

오데일리(Odaily)는 라이트닝랩스가 X를 통해 단일 미사용 트랜잭션 출력(UTXO)을 최대 100만명이 공유하는 설계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이용자는 운영자 승인 없이 한 번의 거래로 자산을 인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캐피털 비(Capital B)가 2026년 상반기 6950만9000유로 순손실을 기록했다.

회사는 10월 15일 반기 실적을 발표했으며,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3.5% 증가한 584만6000유로였다. 순손실 가운데 6754만9000유로는 비트코인(BTC) 보유분에 반영한 추가 손상차손이라고 밝혔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가 10월 15일 556.21포인트 반등했지만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7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1.08% 오른 5만2177.69에 마감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장중 4% 넘게 하락한 뒤 낙폭을 0.88%로 줄였다. TSMC의 3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68.7% 늘었지만 미국 주가는 1.80% 내렸다.

중국 농촌 주민의 의료비 지출 비중이 가처분소득의 8.7%로 주요 20개 경제권 가운데 미국 다음으로 높았다.

CNBC는 국제통화기금(IMF) 자료를 인용해 중국 농촌의 의료비 부담이 저축과 소비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지목됐다고 보도했다. 중국 도시 지역의 의료비 비중은 5.4%, 미국은 약 9.9%였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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