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2억2245만달러 청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2245만달러(약 2994억754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1.79%를 차지해 1.1배 많았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2245만달러(약 2994억754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1.79%를 차지해 1.1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2억2245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16일 오후 8시 1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2억2245만달러(약 2994억754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1억724만달러(약 1443억3446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1억1521만달러(약 1550억7307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2,163달러(약 1억1058만원)로 24시간 기준 1.51%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462달러(약 331만4067원)로 4.11%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4.30%, 하이퍼리퀴드(HYPE)는 +3.55%, 리플(XRP)은 +2.69%, 지캐시(ZEC)는 +13.77%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8654만달러(약 1164억7418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5051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8654만달러(약 1164억7418만원) · 롱 58%
△ 이더리움(ETH) 7279만달러(약 979억6806만원) · 숏 63%
△ 지캐시(ZEC) 1173만달러(약 157억8740만원) · 숏 76%
△ 샌디스크(SNDK) 952만달러(약 128억1296만원) · 롱 56%
△ 솔라나(SOL) 893만달러(약 120억1888만원) · 숏 64%
△ NEAR 681만달러(약 91억6557만원) · 숏 69%
△ 반도체 3배 ETF(SOXL) 570만달러(약 76억7163만원) · 롱 70%
△ 스페이스X(SPCX) 396만5850달러(약 53억3763만원) · 롱 76%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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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서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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