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4011만5872달러 청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4011만5872달러(약 535억5036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0.16%를 차지해 1.5배 많았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4011만5872달러(약 535억5036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0.16%를 차지해 1.5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4011만5872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18일 오전 4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4011만5872달러(약 535억5036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2413만3270달러(약 322억1531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1598만2602달러(약 213억3505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1,524달러(약 1억882만원)로 24시간 기준 0.11%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416달러(약 322만5642원)로 0.28%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0.59%, 하이퍼리퀴드(HYPE)는 -0.12%, 리플(XRP)은 +0.05%, 지캐시(ZEC)는 +0.74%를 나타냈다.
종목별 — 이더리움(ETH)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1030만달러(약 137억4938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540만달러로 더 컸다.
△ 이더리움(ETH) 1030만달러(약 137억4938만원) · 숏 52%
△ 비트코인(BTC) 589만달러(약 78억6251만원) · 롱 65%
△ 지캐시(ZEC) 531만달러(약 70억8827만원) · 롱 64%
△ WTI 원유(CL) 370만5060달러(약 49억4585만원) · 숏 99%
△ NEAR 324만3580달러(약 43억2982만원) · 롱 72%
△ 솔라나(SOL) 262만달러(약 34억9741만원) · 롱 52%
△ 샌디스크(SNDK) 148만7940달러(약 19억8623만원) · 롱 94%
△ 리플(XRP) 131만6980달러(약 17억5802만원) · 롱 85%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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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이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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