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2억1102만달러 청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1102만달러(약 2800억6162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72.54%를 차지해 2.6배 많았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1102만달러(약 2800억6162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72.54%를 차지해 2.6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2억1102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21일 오후 3시 56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2억1102만달러(약 2800억6162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5794만3170달러(약 769억45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1억5307만달러(약 2031억6116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2,690달러(약 1억974만원)로 24시간 기준 1.19%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438달러(약 323만6056원)로 1.74%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1.29%, 하이퍼리퀴드(HYPE)는 +2.58%, 리플(XRP)은 +2.49%, 지캐시(ZEC)는 +10.98%를 나타냈다.
종목별 — 이더리움(ETH)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9060만달러(약 1202억4162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6216만달러로 더 컸다.
△ 이더리움(ETH) 9060만달러(약 1202억4162만원) · 숏 69%
△ 비트코인(BTC) 5801만달러(약 769억8914만원) · 숏 83%
△ 지캐시(ZEC) 1454만달러(약 192억9705만원) · 숏 84%
△ 솔라나(SOL) 1328만달러(약 176억2482만원) · 숏 73%
△ NEAR 495만달러(약 65억6949만원) · 롱 58%
△ 샌디스크(SNDK) 460만달러(약 61억498만원) · 숏 68%
△ WLD 406만7020달러(약 53억9762만원) · 숏 86%
△ 리플(XRP) 347만달러(약 46억528만원) · 숏 63%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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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김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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