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2억2203만달러 청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2203만달러(약 2946억7477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76.64%를 차지해 3.3배 많았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2203만달러(약 2946억7477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76.64%를 차지해 3.3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2억2203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21일 오후 8시 1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2억2203만달러(약 2946억7477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5187만4330달러(약 688억4606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1억7015만달러(약 2258억2870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3,309달러(약 1억1056만원)로 24시간 기준 2.31%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455달러(약 325만7573원)로 2.96%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2.40%, 하이퍼리퀴드(HYPE)는 +3.77%, 리플(XRP)은 +5.10%, 지캐시(ZEC)는 +12.36%를 나타냈다.
종목별 — 이더리움(ETH)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9042만달러(약 1200억273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6445만달러로 더 컸다.
△ 이더리움(ETH) 9042만달러(약 1200억273만원) · 숏 71%
△ 비트코인(BTC) 6660만달러(약 883억8953만원) · 숏 86%
△ 지캐시(ZEC) 1466만달러(약 194억5631만원) · 숏 85%
△ 솔라나(SOL) 1294만달러(약 171억7358만원) · 숏 81%
△ NEAR 607만달러(약 80억5592만원) · 숏 62%
△ 리플(XRP) 447만8480달러(약 59억4370만원) · 숏 80%
△ 샌디스크(SNDK) 430만달러(약 57억683만원) · 숏 75%
△ WLD 398만950달러(약 52억8339만원) · 숏 86%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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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최윤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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