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2억9841만달러 청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9841만달러(약 4021억7464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0.06%를 차지해 4.0배 많았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9841만달러(약 4021억7464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0.06%를 차지해 4.0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2억9841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1월 7일 오전 4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2억9841만달러(약 4021억7464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2억3891만달러(약 3219억8632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5950만350달러(약 801억8832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5,661달러(약 1억196만원)로 24시간 기준 0.78%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229달러(약 300만3629원)로 1.38%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0.17%, 하이퍼리퀴드(HYPE)는 +0.08%, 지캐시(ZEC)는 +6.65%, 리플(XRP)은 -4.75%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1억1129만달러(약 1499억8497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9198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1억1129만달러(약 1499억8497만원) · 롱 83%
△ 이더리움(ETH) 7542만달러(약 1016억4315만원) · 롱 86%
△ 샌디스크(SNDK) 2219만달러(약 299억535만원) · 롱 70%
△ 반도체 3배 ETF(SOXL) 1774만달러(약 239억810만원) · 롱 85%
△ 지캐시(ZEC) 1500만달러(약 202억1542만원) · 숏 76%
△ 리플(XRP) 1303만9430달러(약 175억7317만원) · 롱 95%
△ 솔라나(SOL) 1114만달러(약 150억1332만원) · 롱 79%
△ SK하이닉스(SKHYNIX) 603만5850달러(약 81억3448만원) · 롱 84%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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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서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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