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혼조세… 비트코인 95,316달러, 이더리움 3,290달러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모두 소폭 약세를 기록했다. 상위권 알트코인의 움직임은 엇갈렸으며,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거래량 감소세를 보였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모두 소폭 약세를 기록했다. 상위권 알트코인의 움직임은 엇갈렸으며,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거래량 감소세를 보였다.
사회공학 사기로 하드웨어 지갑이 해킹되어 약 2.8억 달러 상당의 LTC 및 BTC가 탈취되었다. 범인은 일부 자산을 모네로로 바꾸며 탈중앙화 거래소를 통해 분산 전송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반등 기미를 보이지만, 자금 유입은 비트코인 ETF에 국한되고 있다. 스테이블코인·디파이 등 핵심 유동성 지표는 오히려 둔화세로 돌아서며 이번 랠리의 내구성에 의문이 제기된다.
한국 금융위원회가 상장사와 기관투자자의 암호화폐 투자를 허용해 관련 시장 확대의 길이 열렸다. 법인은 순자산의 최대 5%까지 투자 가능하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94,964달러로 소폭 하락했고, 이더리움 역시 3,273달러로 하락세를 나타냈다. 알트코인 중에서는 솔라나가 상승한 반면 XRP와 도지코인은 하락했다.
미국 정부가 사무라이 월렛 사건에서 압수한 비트코인을 전략비축 자산으로 편입하며 정부 차원의 디지털 자산 활용이 가시화됐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9만5000달러대에서, 이더리움은 3200달러대에서 거래 중이다. 주요 알트코인도 일제히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가 공공 자금의 최대 10%를 비트코인에 직접 투자토록 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이는 미국 내 공공 자금의 암호화폐 투자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비트코인이 약세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숏 포지션 대규모 청산이 발생했다. ETF와 기술 이슈에 따라 온도차 있는 흐름이 전개되고 있다.
16일 오후 암호화폐 시장은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0.58% 하락한 약 9만571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 또한 소폭 하락하며 3,313달러선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