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뉴스브리핑] 밸런서 해커, 토네이도캐시로 탈취 ETH 이체 시작 外
밸런서 해커가 탈취한 ETH를 중간 주소를 거쳐 토네이도캐시로 이체하기 시작했으며, 100 ETH 단위로 나눠 송금하고 있다. 이는 약 1억 달러 규모의 해킹 사건 이후 이어진 움직임이다.

밸런서 해커가 탈취한 ETH를 중간 주소를 거쳐 토네이도캐시로 이체하기 시작했으며, 100 ETH 단위로 나눠 송금하고 있다. 이는 약 1억 달러 규모의 해킹 사건 이후 이어진 움직임이다.
15일 암호화폐 시장은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나타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각각 3.29%, 1.43% 하락했다. 주요 알트코인도 대부분 약세를 보였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약 7317억원이 순유출되었으며, 블랙록의 IBIT가 이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는 암호화폐 시장의 투자 심리 악화를 반영한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전날보다 하락한 95,619달러로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소폭 상승한 3,204달러를 기록했다. 주요 알트코인은 등락이 엇갈렸다.
크립토퀀트 수석애널리스트는 비트코인이 365일 이동평균선 아래로 떨어지면서 회복이 어렵고 약세장에 진입했다고 진단했다. 목표가는 9만2000달러 이하며, 수요 및 투자심리 회복이 전제돼야 반전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지난 1시간 동안 1.58억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되었으며, 블랙록은 대규모 BTC와 ETH를 거래소에 입금했다. 시장은 단기 하락 압력을 받고 있으나 일부 기관은 추가 ETH 매수에 나서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포함한 주요 암호화폐들이 일제히 하락하면서 시장 전반에 약세 흐름이 이어졌다.
이번 주 글로벌 시장은 AI 신화의 균열·악화된 노동지표·연준의 매파적 스탠스가 공포를 키웠고, 반대편에선 미국 재무부가 쏟아낼 천억 달러급 유동성이 반등 가능성을 다시 열어두었다. 이 거대한 힘의 충돌 속에서 암호화폐는 전통 자산과 함께 흔들렸고, 다음 주 엔비디아 실적이 시장의 방향을 좌우할 분기점으로 떠올랐다.
비트코인이 9만7000달러 초반까지 하락하며 약세장이 이어졌다. 롱 포지션 중심의 대규모 청산과 BTC·ETH 현물 ETF 대규모 순유출이 겹친 가운데, 기관은 저가 매수를 이어갔다.
트론 기반 USDD가 과담보·커뮤니티 청산 구조로 진화한 2.0 모델을 통해 이더리움으로 확장하며 PSM·스마트 알로케이터·SUSDD 등을 중심으로 자립형 디파이 수익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