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주 브리핑] MARA 거래량 상위권…채굴주 반등, 메타플래닛 0.8% 상승
비트코인이 보합세를 보이는 가운데 암호화폐 관련주는 상승세를 나타냈다. 주요 채굴주가 일제히 반등했다.

비트코인이 보합세를 보이는 가운데 암호화폐 관련주는 상승세를 나타냈다. 주요 채굴주가 일제히 반등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나타낸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소폭 상승세를 기록했다. 주요 알트코인 중 일부는 강세를, 일부는 약세를 나타냈다.
리저브원이 SPAC M3-브리게이드와 합병해 나스닥 상장을 추진하며, 암호화폐 포트폴리오 운영을 위해 10억 달러 이상을 조달할 계획이다. 스테이킹과 대출을 주요 수익 모델로 하며 주요 기관들이 투자에 참여했다.
6년간 활동이 없던 비트코인 고래가 약 6.49억 달러 규모인 6,000 BTC를 신규 주소로 이체해 시장 주목을 받고 있다.
비트코인이 소폭 상승세를 보인 반면, 이더리움은 오름폭이 더욱 컸다. 주요 알트코인은 대체로 하락세를 나타냈다.
미국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대규모 관세 발표로 인한 무역 긴장 고조 속에 하락세로 출발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큰 폭으로 하락했고, 다우지수와 S&P500지수도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소폭 하락세를 기록했으며, 일부 알트코인은 상승 전환됐다. 반면 시장 전체 규모는 견조함을 유지하고 있다.
HTX 주소에서 Aave 주소로 5억 달러 규모의 USDT가 이체되며 주목을 받고 있다. 대규모 온체인 자금 이동은 시장 변동 가능성을 시사한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이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모두 약세를 나타냈다. 주요 알트코인들도 대부분 하락세를 기록하며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다.
비트코인(BTC) 현물 ETF에 3일 연속 총 2.16억 달러 순유입되며 투자 심리가 회복 중인 것으로 보인다. 이더리움(ETH) ETF 또한 839억 원 규모 순유입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