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혼조세… 비트코인 84,372달러, 이더리움 2,692달러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내렸지만 이더리움은 올랐다. 비트코인 점유율은 축소되고 이더리움 점유율은 높아졌고, 파생상품 거래량은 감소해 단기 관망 심리도 함께 나타났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내렸지만 이더리움은 올랐다. 비트코인 점유율은 축소되고 이더리움 점유율은 높아졌고, 파생상품 거래량은 감소해 단기 관망 심리도 함께 나타났다.
비트코인 MVRV가 365일 이동평균선을 웃돌고 미국 현물 ETF에 9억9900만달러가 유입됐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6942만달러(약 3676억9609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5.54%를 차지해 1.9배 많았다.
암호화폐 시장이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모두 24시간 기준 하락했다. 비트코인 점유율은 축소되고 이더리움 점유율은 높아졌고, 파생상품 거래량은 늘어 단기 매매 수요도 함께 확대됐다.
프라이버시 코인 시장 시가총액이 5개월 동안 205% 증가했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4억7036만달러(약 6419억3267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9.68%를 차지해 8.7배 많았다.
암호화폐 시장이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모두 24시간 기준 하락했다. 비트코인 점유율은 확대된 반면 이더리움 점유율은 함께 높아졌고, 파생상품 거래량은 늘어 단기 매매 수요도 함께 확대됐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이더리움 ETF에 하루 4억5200만달러가 유입됐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3억8441만달러(약 5246억3132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6.99%를 차지해 6.7배 많았다.
레이어제로와 니어프로토콜이 상승한 가운데 비트코인캐시 등 일부 알트코인은 하락했다. 바이낸스 현물 시장에서 종목별 움직임이 엇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