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목 코인] 사인(SIGN) 11% 상승…탐욕지수 71 ‘투심 개선’
사인(SIGN)이 1일 약 11% 상승해 66.9원에 거래됐으며, 탐욕지수는 71점으로 투자심리가 뚜렷하게 개선됐다. 최근 60원대 초반에서 반등한 뒤 단기선 회복 흐름을 보였고 거래대금은 300억 원대를 넘어섰다. SIGN은 검증 가능한 정보를 온·오프라인에서 손쉽게 활용하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토큰은 수수료·결제·거버넌스 등에 사용된다.
사인(SIGN)이 1일 업비트에서 전일 대비 약 11% 상승한 66.9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대금은 약 362억 원 규모로 집계됐으며, 업비트 탐욕·공포 지수에서는 71점 ‘탐욕’ 구간을 기록해 전일 대비 투자심리가 크게 회복됐다.
시세 흐름을 보면 SIGN은 최근 60원 초반대에서 지지를 확인한 뒤 반등에 성공했으며, 단기 이동평균선을 돌파하며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다만 중장기 이동평균선과의 격차는 여전히 존재해 추세 반전 여부는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하다.
사인(Sign)은 검증 가능한 정보와 증명 기술을 일상과 웹 환경에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축된 프로젝트다. SIGN 토큰은 네트워크에서 가스 수수료 지불, 생태계 내 결제, dApp 스테이킹 인센티브, 거버넌스 참여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된다.
1일 기준 주요 가상자산 시세는 비트코인(BTC) 1억2,982만 원, 이더리움(ETH) 426만 원, 리플(XRP) 3,083원, 솔라나(SOL) 19만2,900원선에서 거래 중이다.
※ 본 기사는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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