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L 인덱스는 토큰포스트와 DataMaxiPlus의 커뮤니티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텔레그램 내 투자자 반응과 관심이 높은 콘텐츠를 분석한 시리즈다. 전일 KOL 커뮤니티에서 주목받은 이슈를 통해 시장의 투자 심리와 트렌드를 진단한다. [편집자주]
전일 KOL 커뮤니티에서 가장 주목받은 이슈는 바이낸스 USD1 캠페인 1주차 이자 지급 결과였다. Base APR 16%대, 부스트 적용 시 19%대에 달하는 수익률이 공개되며 관련 게시물이 빠르게 확산됐다. 변동성이 큰 장세 속에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다룬 콘텐츠에 반응이 집중된 모습이다.
바이낸스 USD1 고이자 캠페인 관련 게시물 확산
바이낸스 USD1 캠페인 1주차 보상 정보가 공유되며 커뮤니티 내에서 가장 높은 관심을 끌었다. Base APR 16.22%, Boosted APR 19.46%라는 수치와 함께 첫 분배 일정이 명시되면서 관련 게시물의 조회수가 빠르게 상승했다. 하락장 국면에서 예치형 상품과 이자 수익을 다룬 콘텐츠가 상대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코인 약세와 ETF 프리미엄 갭 이슈 동시 부각
비트코인 가격 하락과 함께 ETF 프리미엄 갭 확대를 언급한 게시물도 다수 상위권에 올랐다. 비트코인 ETF 프리미엄 갭이 약 8%, 이더리움 ETF는 18% 수준까지 벌어졌다는 내용이 공유되며 과거 사례와 비교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일부 게시물에서는 단기 반등 가능성을 언급했으나, 전반적으로는 변동성 확대에 대한 경계 심리가 반영됐다.
급락 종목 사례·토크노믹스 조정 소식 병존
개별 종목의 급락 사례와 레버리지 상품 손실을 언급한 게시물도 커뮤니티 내에서 주목을 받았다. 동시에 스토리 프로토콜의 토큰 언락 일정 연기처럼 공급 압력 완화를 다룬 소식은 상대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가격 흐름보다 토크노믹스 조정과 구조적 이슈를 짚는 콘텐츠가 꾸준히 공유된 점이 특징이다.
이날 KOL 커뮤니티 상위권 콘텐츠는 하락장 속 수익형 상품과 시장 구조적 지표를 다룬 이슈가 중심을 이뤘다. 단기 시세 전망보다는 이자 수익, ETF 괴리율, 토큰 공급 일정 등 비교적 객관적인 지표를 다룬 게시물에 관심이 집중됐다. 본 내용은 DataMaxiPlus의 커뮤니티 분석 기술로 수집된 텔레그램 메시지를 기반으로 작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