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나스닥100과 +0.8 상관성… ETF 상장에도 비트코인 '위험자산' 낙인 여전

프로필
서지우 기자
댓글 1
좋아요 비화설화 1

비트코인이 ETF 상장에도 불구하고 나스닥100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며 여전히 '위험자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금은 안전자산으로서 입지를 유지하고 있으며, 토큰화된 금과 스테이블코인이 비트코인의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나스닥100과 +0.8 상관성… ETF 상장에도 비트코인 '위험자산' 낙인 여전 / TokenPost.ai

나스닥100과 +0.8 상관성… ETF 상장에도 비트코인 '위험자산' 낙인 여전 / TokenPost.ai

비트코인, 안전자산 역할 여전히 불완전…ETF 효과에도 ‘위험자산’ 이미지 뚜렷

비트코인이 점차 전통 금융시장과 연계되고 있음에도, 여전히 높은 변동성으로 ‘안전자산’으로의 인식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반면 금은 시장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우위를 유지하고 있어, 양 자산의 성격 차이가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인터랙티브 브로커스의 수석 전략가 스티브 소스닉은 최근 “비트코인은 이제 전형적인 위험자산의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통화완화기의 성과가 특히 좋았다”면서 “보다 넓은 시장 수용성을 얻으려면 전통 통화처럼 변동성이 낮아져야 한다”고 평가했다.

ETF 상장에도 ‘위험자산’ 편입…나스닥100과 높은 상관관계

소스닉은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투자자 신뢰를 제한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비트코인은 이자나 수익을 창출하지 않으며, 이는 주식 같은 생산적 자산과 결정적으로 다르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비트코인의 가격은 최근 몇 년 간 나스닥100지수와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며 기술주와 같은 흐름을 이어갔다.

비트코인 현물 ETF 출시로 디지털 자산 시장에 새로운 자금이 유입됐지만, 이는 동시에 ‘위험자산’ 이미지 강화로 이어졌다고 소스닉은 분석했다. “ETF 출시는 새로운 투자 진입의 기회였지만, 그것이 안전성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그의 언급은 이중적 평가를 잘 보여준다.

금의 ‘역사적 안정성’ 다시 주목…시장 하락기, 비트코인보다 선호

전통적인 안전자산인 금은 최근 시장 불확실성이 커지는 흐름 속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소스닉은 “포트폴리오 재조정이 금의 성과에 따라 비트코인보다 금을 선택하는 결과로 이어졌다”면서 “금은 위기 상황에서 더 신뢰받는 피난처 역할을 해왔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2년간 성과 측면에서 비트코인과 금이 유사해 보이지만, 단기 급락기에는 금이 훨씬 안정적이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금의 역사적 역할과 실물 자산이라는 속성이 안전자산으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하고 있다.

디지털 자산 재무 기업, 과대평가 논란…시장 반등 주도

소스닉은 최근 암호화폐 시장의 반등 원인 중 하나로 ‘디지털 자산 재무 기업’들의 대량 매수를 꼽았다. 이들은 기업 자금으로 비트코인을 매입해 시장 가격을 끌어올렸지만, 그 자체가 지속 가능한 투자 전략이 아니라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이들 기업은 과대평가됐을 가능성이 높으며, 리스크가 크다”는 경고와 함께, 소스닉은 이 같은 투자가 비트코인에 대한 시장 신뢰를 강화하기보다 단기적 열기에 기반한 ‘모멘텀 트레이딩’으로 흐를 수 있다고 봤다.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된 금, 투자 흐름 바꿀 변수로 부상

비트코인의 안전자산 역할이 약해지면서, 변동성이 낮은 스테이블코인이나 토큰화된 금 등이 새로운 대안 자산으로 부각되고 있다. 소스닉은 “스테이블코인은 최근 매력을 잃었지만, 일정한 가치 안정성 덕분에 일부 안전자산 수요를 흡수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토큰화된 금은 블록체인 기반 투명성과 정보 접근성을 제공하면서, 금의 물리적 안정성과 디지털 유연성을 동시에 갖춘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는 향후 비트코인에서 이탈하는 자금을 흡수할 가능성이 있다는 평가다.

비트코인이 완전한 안전자산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근본적 변동성 축소 또는 실물 연결성 확보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시장 안팎에서 이어지고 있다. 반면 금은 여전히 위기 시 자금을 보호할 수 있는 자산으로서 입지를 유지 중이다. 스티브 소스닉의 분석은 디지털 자산 시장의 본질적 불안정성과 전통 자산의 회귀 흐름을 동시에 조명하고 있다.


💡 "안전자산인가? 위험자산인가? 비트코인, 진짜 정체를 파헤치다"

비트코인은 기술주의 흐름을 따라가며 여전히 ‘위험자산’ 이미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ETF 상장으로 주목을 받았지만, 나스닥100과의 높은 상관관계는 오히려 투자자들에게 불안 요소로 작용합니다. 반면 금은 위기 시기일수록 더욱 강한 신뢰를 보이며 ‘역사적 안정성’을 과시하고 있죠.

이처럼 자산 간의 속성 차이를 정확히 이해하고, 단기 테마성 상승이 아닌 본질적 가치에 기반해 투자해야만 생존 그 이상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 투자 판단에 진짜 통찰이 필요하다면, 지금 바로 토큰포스트 아카데미에서 배워보세요.

  • 2단계: The Analyst (분석가) 과정에서는 비트코인의 변동성과 같은 위험 요소를 숫자로 진단하고, 가격이 아닌 '내재 가치'에 주목합니다.
  • 토크노믹스 분석: 인플레이션, 락업 물량 구조 등 프로젝트의 장기 ‘신뢰도’를 스스로 판별할 수 있는 능력을 기릅니다.
  • 온체인 데이터 해독: 단기 가격 급등락에 휘둘리지 않기 위한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법을 익힙니다.

금 같은 안정성을 추구하든, 비트코인의 기회를 탐색하든… 기준과 관점이 분명해야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토큰포스트 아카데미 수강 신청하기]

커리큘럼: 기초부터 분석, 디파이, 선물옵션까지 총 7단계 마스터클래스

🎁 혜택: 첫 달 무료 이벤트 진행 중!

👉 바로가기: https://www.tokenpost.kr/membership


TP AI 유의사항

TokenPost.ai 기반 언어 모델을 사용하여 기사를 요약했습니다. 본문의 주요 내용이 제외되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문의 기사제보 보도자료

많이 본 기사

미션

매일 미션을 완료하고 보상을 획득!

미션 말풍선 닫기
말풍선 꼬리
출석 체크

출석 체크

0 / 0

기사 스탬프

기사 스탬프

0 / 0

관련된 다른 기사

댓글

댓글

1

추천

1

스크랩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1

말풍선 꼬리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등급

바다거북이

15:28

댓글 1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0/100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바다거북이

2026.02.04 15:28:22

좋은기사 감사해요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1
오늘 하루 열지 않음[닫기] Close

토큰포스트 프리미엄 멤버십, 이 모든 혜택을 무료로 시작하세요

AI신호 + 60강좌 + BBR매거진 + 에어드랍 WL 기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