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인앤아웃] 비트코인서 5235만 달러 이탈...USDT·달러 현금성 자금 확대
비트코인에서 5235만 달러가 빠지며 유출 1위를 기록했다. USDT 집결과 달러 현금화가 맞물려 관망 심리가 커졌다.
비트코인 유출이 가장 컸고 USDT·달러권 자금 확대가 두드러지며 단기 관망 심리가 짙어졌다.
9일 오후 2시 51분 기준 크립토미터 집계에 따르면 지난 5시간 동안 ▲달러(USD) 1703만 달러 ▲브라질 헤알(BRL) 314만 달러 ▲원화(KRW) 66만 달러 규모의 법정화폐 및 현금성 자금이 암호화폐 시장으로 유입됐다.
스테이블코인 자금 ▲USDT 992만 달러 상당이 여러 암호화폐로 분산됐다.
주요 유입 종목은 ▲비트코인(BTC) 1653만 달러 ▲LSETH 486만 달러 ▲이더리움(ETH) 486만 달러이다. 이어 ▲XLM 195만 달러 ▲BNB 124만 달러 ▲트론(TRX) 120만 달러 ▲솔라나(SOL) 111만 달러 ▲XRP 66만 달러 순으로 자금이 유입됐다.

암호화폐 시장 자금 유출 흐름 / 크립토미터
지난 5시간 자금 유출 흐름을 보면 ▲비트코인(BTC) 5235만 달러에서 가장 많은 자금이 빠져나갔다.
이밖에 ▲이더리움(ETH) 320만 달러 ▲BETH 281만 달러 ▲XRP 185만 달러 ▲지캐시(ZEC) 87만 달러 ▲월드코인(WLD) 70만 달러 ▲BONK 57만 달러 ▲LIT 54만 달러 등 다수의 코인에서 유출세가 관측됐다.
유출 자금 일부는 스테이블코인 ▲USDT 5466만 달러 ▲FDUSD 155만 달러 ▲USD코인(USDC) 101만 달러로 집결했다.
법정화폐 ▲달러(USD) 1098만 달러 ▲원화(KRW) 351만 달러 ▲유로(EUR) 220만 달러 등 현금화 흐름도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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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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