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가격이 온스당 4510.66달러(약 629만원)로 내려가고 국제유가는 장중 소폭 상승했다. 외환과 유럽 주요 지수는 방향이 엇갈리며 혼조세를 보였다.
오데일리(Odaily)는 게이트(Gate) 최신 시세 데이터를 기준으로 21일 오전 2시 한국시간 금 가격이 온스당 4510.66달러로 일중 0.25% 하락했다고 전했다. 같은 시각 달러·역외위안 환율은 6.7243위안으로 0.01% 내렸고, 달러·엔 환율은 159.095엔으로 0.04% 올랐다.
유럽 주요 지수도 엇갈렸다. 유로스톡스50 지수는 6417.16으로 0.36% 하락했고 독일 DAX40 지수는 25978.1로 0.01% 내렸다. 영국 FTSE100 지수는 10739.4로 0.12% 상승했다.
원유 시장에서는 WTI가 배럴당 87.2달러(약 12만2000원)로 0.11% 올랐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93.72달러(약 13만1000원)로 0.34%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