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체인에서 거래되는 밈코인 뮤즈북의 시가총액이 2140만달러(약 294억원)로 회복됐다. 24시간 상승률은 300%를 웃돌았다.
GMGN 데이터에 따르면 뮤즈북 시가총액은 22일 2000만달러(약 275억원)를 넘어섰고, 현재 2140만달러로 집계됐다. 관련 소식은 마스비트가 전했다.
뮤즈북은 개발자 wyn이 AI 에이전트 ‘Muse’를 위해 만든 소셜 플랫폼에서 출발했다. 이 플랫폼은 서로 다른 AI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소통하는 공간을 표방했으며, 이후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뮤즈북 토큰이 만들어졌다.
해당 토큰은 로빈후드 체인에서 메타($META)의 토큰화 주식 META와 거래쌍을 형성했다. 본지는 앞서 뮤즈북의 시가총액이 1600만달러(약 220억원)를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또한 뮤즈북과 META 거래쌍이 하루 194% 상승한 사례도 전했다.
다만 뮤즈북 토큰과 AI 에이전트 플랫폼의 관계는 구분할 필요가 있다. 같은 이름을 사용하는 토큰이 여러 개 유통될 수 있어 거래에 앞서 특정 계약 주소를 확인해야 한다. 밈코인은 가격 변동성이 클 수 있다는 점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이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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