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다코타주의 은행 간 달러 결제용 스테이블코인 러프라이더 코인이 솔라나에서 운영을 시작했다. 다만 실제 거래를 시작한 기관 수와 결제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피서브는 금융기관 고객 대상 디지털자산 플랫폼이 가동됐으며 러프라이더 코인이 첫 운영 사례라고 밝혔다. 주내 은행과 신용조합 90여 곳은 기존 상업용 온라인뱅킹 시스템인 커머셜 센터를 통해 접근할 수 있다.
크립토포테이토는 연방준비제도가 GENIUS Act에 따라 연준 감독 대상 발행자의 준비자산 요건과 감독 대상 은행의 결제용 스테이블코인 발행 신청 절차에 관한 규칙안을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김민준 기자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