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에서 거래된 토큰화 주식의 9월 거래량이 44억달러(약 5조9351억원)를 넘어 월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PANews는 Blockworks 데이터를 인용해 2026년 9월 거래량이 44억달러를 웃돌았다고 전했다. Blockworks의 대시보드는 거래소별·발행사별 거래 데이터를 집계한다.
PANews는 2025년 6월 이후 솔라나 생태계 탈중앙화거래소(DEX)에서 토큰화 주식 거래가 이어졌으며, 레이디움과 오르카가 거래량 증가를 이끌었다고 전했다.
토큰화 주식은 주식 가격을 추종하도록 설계된 토큰이다. 이번 집계는 솔라나 DEX에서 해당 토큰의 매매가 활발했다는 점을 보여주지만, 거래량만으로 투자자 수나 순유입 자금, 장기 수요를 판단할 수는 없다. 토큰이 실제 주식과 같은 권리를 제공하는지도 거래량과는 별도로 살펴야 한다.
본지 과거 보도는 솔라나의 토큰화 주식 공급과 비투표 거래를 다뤘다. 이는 거래량과 다른 지표다.


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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