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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현물 ETF, 하루 924만달러 순유출…누적 유입 15억달러

솔라나(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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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 유출을 표시한 펀드 흐름 자료와 코인 모형 / TokenPost.ai

미국 솔라나(SOL) 현물 ETF에서 10월 5일(현지시간) 924만5100달러(약 124억원)가 순유출됐다. 하루 자금 흐름은 마이너스였지만 누적 순유입은 15억9900만달러(약 2조1474억원)로 집계됐다.

오데일리는 소소밸류(SoSoValue) 집계를 인용해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BSOL)에서 712만1300달러(약 96억원), 피델리티 솔라나 펀드 ETF(FSOL)에서 212만3800달러(약 29억원)가 각각 순유출됐다고 보도했다. 두 상품의 순유출액 합계는 전체 유출액과 같다.

같은 집계에서 솔라나 현물 ETF의 순자산총액은 19억3000만달러(약 2조5919억원), 순자산 비율은 2.72%로 나타났다. BSOL의 누적 순유입은 12억1200만달러(약 1조6277억원), FSOL은 2억3200만달러(약 3116억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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