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크 가이, 신규 토큰 거래서 약 10만달러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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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토큰 거래에서 약 10만달러(약 1억3430만원)를 잃은 트레이더 봉크 가이(Bonk Guy)가 과도한 거래와 타인의 판단에 의존한 점을 손실 원인으로 들었다. 그는 새 거래쌍과 유동성을 좇으며 원금을 계속 소진했다고 밝혔다.
봉크 가이는 2026년 10월 8일 게시물에서 이번 포지션 규모가 같은 유형의 거래에 평소 투입하던 수준을 크게 웃돌았다고 말했다. 손실을 본 토큰의 이름은 공개하지 않았다.
그는 최근 여러 차례 손실에서 자신의 판단보다 다른 사람의 판단에 기댄 점이 공통적으로 나타났다고 돌아봤다. 이번 사이클에서 얻은 수익 대부분은 독립적으로 판단하고 포지션을 유지한 결과였지만, 성공 뒤 자만해 불필요한 거래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봉크 가이는 “때로는 거래하지 않는 것이 최고의 거래”라며 앞으로 자신이 확신을 가진 기회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일부 상승 기회를 놓치더라도 감수할 수 있다는 취지다. 오데일리(Odaily)가 해당 발언과 손실 규모를 전했다.
이번 발언은 개인 트레이더가 밝힌 거래 경험과 반성에 관한 내용이다.

강이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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