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테나(ENA) 1164만개가 한 달 만에 다시 바이비트에 입금됐다. 규모는 285만달러(약 38억원)로, 최근 1년간 해당 주소에서 발생한 최대 입금이다.
오데일리(Odaily)는 온체인 분석가 아이이(Ai 姨)의 관측을 인용해 해당 주소가 12일 오후 2시 21분(한국시간) 바이비트에 ENA를 보냈다고 전했다. 토큰은 에테나 프록시 주소에서 유래했으며, 입금 목적은 알려지지 않았다.
거래소 입금은 토큰이 거래소 지갑으로 이동했다는 뜻이다. 이체만으로 실제 매매나 매도 주문이 이뤄졌다고 볼 수는 없다.


이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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