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AR 이전 연기…유동성 조율 뒤 하이퍼리퀴드 상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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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 프로토콜이 PEAR 토큰의 하이퍼리퀴드 이전을 연기했다. 하이퍼코어 마켓메이커와 하이퍼EVM 파트너사 간 유동성 방안을 확정한 뒤 이전을 진행할 계획이다.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12일 페어 프로토콜이 공식 채널에 이전 연기 사실을 알렸다고 보도했다. 팀은 PEAR가 하이퍼리퀴드에 원활히 상장되도록 유동성 준비를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체인캐처는 페어 프로토콜이 10월 12일 이전 포털을 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당시 계획은 아비트럼의 PEAR를 하이퍼EVM 토큰으로 1대1 교환하는 방식이었다.
페어 프로토콜은 공식 채널 밖에서 제공하는 이전 포털 링크는 허위라고 경고했다. 새 일정은 발표하지 않았다. 유동성 방안 확정 뒤 이전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하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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