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7562만 달러 뭉칫돈...비트코인 현물 ETF 하루 만에 유입세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이 순유출에서 하루 만에 순유입으로 전환됐다.
소소밸류 집계에 따르면 10월 13일(현지시간) 기준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은 1억7562만 달러의 일간 순유입을 기록했다.
전일(10월 12일, 6540만 달러) 하루 유출세를 보인 뒤 이날 유입세로 전환했다. 누적 순유입 규모는 572억1693만 달러로 집계됐다.
전체 12개 ETF 가운데 유입은 ▲피델리티 FBTC 1억306만 달러 ▲블랙록 IBIT 6589만 달러 ▲모건스탠리 MSBT 667만 달러 3개 종목에서 발생했다.
비트코인 현물 ETF 총 거래대금은 16억5476만 달러로 집계됐다. 종목별 거래대금은 블랙록 IBIT 13억2828만 달러, 피델리티 FBTC 1억3551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 9394만 달러 순이었다.
총 순자산 규모는 1069억8481만 달러로, 비트코인 전체 시가총액 대비 약 6.38% 수준이다. 순자산 상위 ETF는 블랙록 IBIT 669억2451만 달러, 피델리티 FBTC 149억1895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 104억8220만 달러 순이다.
TokenPost AI 유의사항 TokenPost.ai 기반 언어 모델을 사용하여 작성된 기사입니다. 본문의 주요 내용이 제외되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김서린 기자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