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테나 창립자 “대형 투자자 토큰 이동은 보안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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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투자자 지갑에서 최근 48시간 동안 포착된 토큰 이동은 매도가 아닌 보안 예방 조치라고 가이 영(Guy Young) 에테나 창립자가 밝혔다.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15일 영의 X 게시물을 인용해, 최근 48시간 동안 이용자들이 한 대형 투자자 지갑의 토큰 이동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영은 최근 하드웨어 지갑을 둘러싼 우려에 따른 조치였으며, 토큰을 옮긴 뒤 매도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이번 이동과 관련해 영이 밝힌 내용은 보안 조치라는 설명과 매도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서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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