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크 가이, 로빈후드 체인 생태계 추가 발전 가능성 거론
봉크 가이는 로빈후드의 생태계 지원과 프로젝트 상장이 추가 발전을 이끌 수 있다고 주장했다. 1억달러(약 1337억원) 이상 규모의 생태계 펀드 설립설은 오데일리 보도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은 소문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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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체인 생태계 토큰이 70~90% 조정을 겪은 뒤에도 추가 발전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봉크 가이는 로빈후드의 생태계 지원과 프로젝트 상장 확대 가능성을 근거로 들었다.
봉크 가이(Bonk Guy)는 15일 X 게시물에서 로빈후드($HOOD)가 생태계 참여자들의 의견을 듣고 지원을 늘리며 더 많은 프로젝트를 상장하겠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게시물은 이날 오전 11시 28분(한국시간)에 올라왔다고 오데일리(Odaily)는 전했다.
그는 로빈후드가 생태계 펀드를 조성할 수 있다는 소문도 언급했다. 오데일리는 1억달러(약 1337억원) 이상 규모의 펀드 설립설이 나왔지만 확인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봉크 가이는 펀드가 그보다 작더라도 로빈후드의 지원, 프로젝트 상장, 커뮤니티 활동이 함께 이뤄지면 생태계 발전을 이끌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시장에 상승장이 다시 오지 않는다면 생태계에 대한 일부 비관론을 이해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앞서 봉크 가이는 로빈후드 체인의 토큰 상장 확대를 촉구하며, 이용자 기반과 토큰 유통이 생태계 활동을 키울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로빈후드의 상장 지원 부족을 생태계 약세 요인으로 지목한 바 있다.

김하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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