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ETF 10월 12~16일 2552만달러 순유출
미국 솔라나 현물 ETF에서 해당 주간 2552만700달러가 빠져나가 역대 최대 주간 순유출을 기록했다. 전체 상품의 누적 순유입은 15억6000만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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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SOL) 현물 ETF에서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2552만700달러가 순유출됐다. PANews는 SoSoValue 집계를 인용해 해당 주간 순유출액이 역대 최대라고 보도했다.
비트와이즈(BSOL)의 주간 순유출액은 1880만6400달러로 가장 많았다. 그레이스케일(GSOL)에서도 601만4500달러가 유출됐다고 PANews는 보도했다.
두 상품의 누적 순유입은 주간 유출에도 플러스를 유지했다. BSOL은 11억8000만달러, GSOL은 1억6000만달러였다.
집계 시점 기준 솔라나 현물 ETF 전체 순자산은 16억2000만달러였다. 솔라나 시가총액 대비 순자산 비율은 2.64%, 전체 상품의 누적 순유입은 15억6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번 집계는 미국 거래일인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의 흐름이다. 주간 순유출은 해당 기간의 자금 이동을, 누적 순유입은 상품 설정 이후 유입액에서 유출액을 뺀 흐름을 나타낸다.
미국 솔라나 현물 ETF의 하루 순유입을 다룬 앞선 보도와 달리 이번 집계에서는 주간 유출이 확인됐다.

강이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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