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AR 100만개 이상 스테이킹…보상은 AI 추론에 쓴다
NEAR AI가 자사 서비스에 니어프로토콜(NEAR) 100만개 이상이 스테이킹됐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용자는 원금 토큰을 유지한 채 스테이킹 보상을 AI 추론에 활용할 수 있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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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프로토콜(NEAR) 100만개 이상이 NEAR AI 서비스에 스테이킹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용자는 원금 토큰을 그대로 둔 채 스테이킹 보상을 AI 추론에 활용할 수 있다.
crypto.news는 NEAR AI가 X 게시물에서 자사 서비스에 스테이킹된 NEAR가 100만개 이상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해당 보도는 스테이킹 보상을 AI 추론에 연결한 구조를 강조했다.
추론은 AI 모델이 입력을 받아 응답을 생성하는 과정이다. 스테이킹은 토큰을 맡겨 두고 그 대가로 보상을 받는 방식인데, 이 구조에서는 그 보상이 추론에 쓰인다.
NEAR AI는 모델 추론 서비스 NEAR AI Cloud를 제공한다. 본지는 NEAR AI Cloud 모델을 VS Code의 GitHub Copilot Chat에 연결하는 방법이 소개됐다는 보도를 전한 바 있다. 다만 이번 스테이킹이 적용되는 서비스의 정확한 명칭은 확인되지 않았다.

최윤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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