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파이널리티 150밀리초 목표, 알펜글로우 메인넷 활성화 보도
솔라나(SOL) 메인넷에서 새 합의 프로토콜 알펜글로우가 21일 활성화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기존 타워BFT를 대체하며 최종 확정까지 약 150밀리초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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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SOL) 메인넷에서 새 합의 프로토콜 알펜글로우(Alpenglow)가 21일 활성화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크립토슬레이트(CryptoSlate)는 활성화 시점이 슬롯 459,653,000이며, 알펜글로우가 기존 합의 방식인 타워BFT(TowerBFT)를 대체한다고 보도했다. 새 설계는 거래가 최종 확정되기까지 약 150밀리초를 목표로 한다고 전했다.
크립토슬레이트는 새 프로토콜에서는 확정(confirmed)과 최종 확정(finalized)이 같은 상태가 된다고 설명했다.
같은 보도는 미국 증권 청산기관 NSCC(National Securities Clearing Corporation)의 다자간 차감(멀티래터럴 네팅)이 주식 결제 의무 금액을 평균적으로 줄인다고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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