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자산 5% 미만, GSR이 바이낸스 위험 노출 공개
GSR은 바이낸스 관련 위험 노출이 자사 순자산의 5% 미만이라고 밝혔다. 거래소 담당자와 접촉해 상황을 파악하고 지원할 부분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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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쑹(Xin Song) GSR 최고경영자는 PANews의 30일 보도에 인용된 게시물에서 “바이낸스 관련 위험 노출은 순자산의 5% 미만이며 일상 업무에 중대한 차질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GSR은 거래소 담당자와 접촉해 문제를 파악하고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잠재적인 보안 문제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GSR이 밝힌 비율은 회사 순자산을 기준으로 한 위험 노출이며, 바이낸스의 피해 규모나 거래소 이용자의 손실액을 뜻하지 않는다.
GSR은 매수·매도 양쪽에 호가를 제시해 거래를 돕는 시장조성 업체다. 앞서 윈터뮤트 창업자도 바이낸스에 대한 익스포저가 순자산의 20% 미만이며 시장조성 운영에는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

이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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