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프펀 배후 법인, 97.6% 역설계 주장한 엘리자 랩스 창업자에 경고장
펌프펀 배후 법인 브래킷 컴퍼니가 스마트계약 소스코드 역설계를 주장한 엘리자 랩스 창업자 쇼 월터스에게 경고장을 보냈다. 경고장에는 무단 복제·역설계와 코드 공개 계획이 미국 저작권법과 서비스 약관을 위반한다는 주장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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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펀 배후 법인이 스마트계약 소스코드 역설계와 공개 계획을 문제 삼아 엘리자 랩스(Eliza Labs) 창업자 쇼 월터스(Shaw Walters)에게 침해 중단 경고장을 보냈다는 보도가 나왔다.
쇼 월터스의 X 계정은 펌프펀 스마트계약 세트 소스코드의 97.6%를 역설계했다고 주장했다.
체인캐처(ChainCatcher)는 공개된 경고장을 인용해, 펌프펀 배후 법인 브래킷 컴퍼니(Bracket Company Inc.)가 10월 29일 로펌 브라운 러드닉(Brown Rudnick)을 통해 월터스에게 서한을 보냈다고 전했다.
체인캐처는 경고장에 무단 복제·역설계와 소스코드 공개 계획이 미국 저작권법 및 플랫폼 서비스 약관을 위반한다는 브래킷 컴퍼니의 주장이 담겼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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