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인젝티브(INJ) 미결제약정 24시간 1.7% 증가…오전 9시 잔액 감소

Injective(INJ)

11월 1일 오후 7시 5분 바이낸스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은 2130만달러였다. 오전 9시 고정 시각 잔액은 이틀 연속 줄어 비교 구간에 따라 흐름이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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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기준의 선물 잔액 그래프를 비교하는 손 (AI 생성 이미지) / TokenPost.ai (mono)

인젝티브(INJ)의 미결제약정은 11월 1일 오후 7시 5분 기준 2,130만달러(약 284억원)로 집계됐다. 직전 24시간보다 1.7% 늘었고, 같은 기간 선물 가격은 3.1% 오른 7.29USDT를 기록했다.

바이낸스(Binance) 선물 데이터를 표시하는 Seandra는 같은 시점의 미결제약정과 가격을 이같이 나타냈다. 미결제약정은 아직 청산되지 않은 선물 계약의 규모다.

계약 규모의 증감만으로 가격 움직임을 이끈 포지션이 롱인지 숏인지 알 수는 없다. 각 선물 계약에는 매수자와 매도자가 함께 있기 때문이다.

Seandra의 오전 9시(한국시간) 기록에서 바이낸스 선물 미결제약정은 10월 30일 2,240만달러(약 299억원), 31일 2,020만달러(약 270억원), 11월 1일 1,940만달러(약 259억원)였다. 오전 9시 잔액은 이틀 연속 감소했다.

오후 7시 5분을 끝점으로 한 직전 24시간 변화와 오전 9시의 일별 잔액은 비교 구간이 다르다. 본지도 앞서 알고랜드 선물에서 이동 24시간 집계와 고정 시각 비교의 증감 방향이 엇갈린 사례를 보도했다.

블록체인뉴스(Blockchain.News)는 10월 31일 오후 5시 기준 바이낸스 현물 가격을 7.08달러(약 9,438원), 직전 24시간 하락률을 2.04%로 제시했다. 이는 11월 1일 선물 가격과 거래 상품 및 관측 시점이 다르다.

같은 보도는 바이낸스 선물 미결제약정이 24시간 동안 10.97% 늘어 2,240만달러(약 299억원)에 이르렀다고 전했다. 다만 해당 변화율의 거래소 원자료와 산출 기준은 제시하지 않았다.

바이낸스 선물 일봉에서 10월 31일 종가는 7.077USDT였고, 전일 종가보다 1.42% 낮았다. 블록체인뉴스가 전한 현물 하락률과는 거래 상품과 산정 시점이 달라 같은 시각의 가격 변동으로 묶을 수 없다.

Kodexius 화면은 10월 31일 종가와 함께 이동평균 및 기술지표를 표시했다. 지표의 별도 기준 시각은 화면에 나타나지 않았다.

화면에 표시된 10일·20일·50일 단순이동평균(SMA)은 각각 7.7017, 8.0403, 7.5634USDT였다. 같은 기간 지수이동평균(EMA)은 각각 7.6695, 7.7930, 7.3983USDT로 표시됐다.

100일·200일 SMA는 각각 6.2582, 5.5037USDT였다. 화면에 표시된 두 장기 이동평균은 10월 31일 종가보다 낮았다.

상대강도지수(RSI)는 41.08로 중립 구간에 해당했다. 스토캐스틱 %K는 7.96이었고, Kodexius는 해당 지표의 신호를 중립으로 분류했다.

MACD 값은 -0.04였다. RSI는 자산의 과매수·과매도 정도를 0~100 범위로 나타내며, 스토캐스틱은 최근 가격 범위에서 종가의 위치를 보여주는 지표다.

Fibonomy는 10월 31일 오후 5시(한국시간)에 결제된 8시간 펀딩비를 +0.0003%로 표시했다. 전날 같은 시각의 값은 -0.0058%였다.

펀딩비가 양수일 때는 롱 포지션 보유자가 숏 포지션 보유자에게 비용을 지급한다. 이 수치는 바이낸스 선물의 포지션 간 비용 지급 구조를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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