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 흐름 24시|BTC·SOL 유입 우위…USDC·XRP는 순유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자금이 순유입된 가운데 솔라나도 유입 우위를 보였다. USDC와 USDT에서는 자금이 빠져나갔으며 XRP와 USD1에서도 눈에 띄는 순유출이 나타났다.
24시간 암호화폐 시장 자금 흐름은 비트코인·이더리움·솔라나 순유입과 USDC·XRP 순유출이 함께 나타났다.
2일 오후 12시 기준 크립토미터 집계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11억2000만 달러 유입과 10억3000만 달러 유출로 약 8805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4억6900만 달러 유입과 4억5100만 달러 유출로 1789만 달러 순유입을 보였다.
USDT는 9232만 달러 유입과 1억7900만 달러 유출로 1560만 달러 순유출이었다. USDC는 4억7800만 달러 유입과 5억4900만 달러 유출로 약 7139만 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한편 솔라나(SOL)는 1626만 달러 순유입으로 눈에 띄었다. XRP는 1979만 달러 순유출을 기록했으며 USD1에서도 1237만 달러가 순유출됐다.

순유입 상위 5개는 1위 BTC 8805만 달러, 2위 ETH 1789만 달러, 3위 SOL 1626만 달러, 4위 ZIG 1107만 달러, 5위 TRX 635만 달러 순유입이다.

순유출 상위 5개는 1위 USDC 7139만 달러, 2위 XRP 1979만 달러, 3위 USDT 1560만 달러, 4위 USD1 1237만 달러, 5위 NEAR 1056만 달러 순유출이다.

최윤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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