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X 창업자, 1650만달러·약 221억7600만원 롱 포지션 공개
데이비드 스마트X 창업자가 바이낸스에서 약 1650만달러(약 221억7600만원) 규모의 롱 포지션을 보유 중이라고 밝혔다. 공개된 평가손실은 약 200만달러(약 26억8800만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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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David) 스마트X(SmartX) 창업자가 바이낸스에서 약 1650만달러(약 221억7600만원) 규모의 롱 포지션을 보유 중이라고 밝혔다. 공개된 평가손실은 약 200만달러(약 26억8800만원)다.
오데일리(Odaily)는 4일 온체인 분석가 엠버(余烬)가 X에 올린 글을 인용해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롱 포지션의 진입가가 각각 8만2066달러(약 1억1030만원), 2524달러(약 339만원)라고 전했다. 엠버는 두 진입가를 근거로 포지션이 10월 10일 전후 가격 하락 뒤 만들어졌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평가손실은 포지션을 보유한 상태에서 계산한 손익이다. 1650만달러는 포지션 가치로 제시된 수치로, 이것만으로 실제 투입 증거금이나 레버리지 배율을 산출할 수는 없다.
데이비드는 지난달 29일 인터뷰에서 AI 분석을 믿고 레버리지와 포지션 규모를 키우는 행위를 경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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