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계좌 열리면 2030년 가상자산 운용 최대 82조 원…타이거리서치, 성장 잠재력 분석
타이거리서치는 법인계좌 허용과 자산 편입 확대가 충분히 이뤄지면 2030년 국내 법인 가상자산 운용 규모가 최대 82조 원, 연간 금융서비스 매출이 약 5,700억 원에 이를 수 있다고 분석했다.<br /> 이는 잠재시장 상단을 가정한 추정치로, 실현 여부는 법인 참여 범위와 제도 시행 속도, 유동성 공급 기반 확충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타이거리서치는 법인계좌 허용과 자산 편입 확대가 충분히 이뤄지면 2030년 국내 법인 가상자산 운용 규모가 최대 82조 원, 연간 금융서비스 매출이 약 5,700억 원에 이를 수 있다고 분석했다.<br /> 이는 잠재시장 상단을 가정한 추정치로, 실현 여부는 법인 참여 범위와 제도 시행 속도, 유동성 공급 기반 확충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이번 주 국내 크립토 KOL 채널에서는 예상치를 웃돈 미국 생산자물가(PPI) 발표로 촉발된 금리 인상 베팅 급증과 위험자산 조정이 최대 화두로 떠올랐다. 동시에 국내에서는 '코인 과세 2년 유예'를 요구하는 국회 국민동의청원이 정족수를 넘기며 빠르게 확산됐고, 스트래티지(옛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STRC 매입이 이어지며 기관 매수세 지속 여부에도 관심이 쏠렸다.
멕시벤처스(MEXC Ventures)는 주요 거래소 5곳의 크립토 카드를 비교해 발급비·연회비는 무료지만 해외 결제 수수료와 캐시백 조건에 따라 실제 비용이 달라진다고 분석했다.<br /> 모든 항목에서 우위를 보인 카드는 없으며, 이용자는 최대 보상률보다 자신의 결제 규모와 보상 자격, 최소 지급액, 월 한도를 함께 따져야 한다고 밝혔다.
코인피드는 비트코인이 7만 7,000달러 부근에서 횡보하는 가운데 선물 미결제약정이 8일간 13.5% 감소하며 레버리지 축소가 이어졌다고 분석했다.<br /> 클래리티법 관련 상원 절차와 연준 금리 결정이 단기 변수로 꼽혔으며, 월가의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참여는 중장기 산업 변화로 제시됐다.
크립토닷컴은 비트코인의 조정 SOPR이 3주 연속 1.0을 웃돌며 올해 가장 긴 온체인 수익성 유지 기간을 기록했다고 분석했다.<br /> 물가·국채 금리 상승과 지난주 미국 비트코인·이더리움 현물 ETF의 총 6억6,000만 달러 순유출이 시장 부담으로 작용해 기관 자금 흐름을 함께 살펴야 한다고 전했다.
캔턴 코인(CC) 209만달러 규모 물량이 새로 유통됐다. 보상 수령자의 실제 매도 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가운데 거래량과 0.096달러 지지선이 단기 기준으로 제시됐다.
하이퍼리퀴드에서 한 주소가 CL 9만개 규모의 3배 레버리지 롱 포지션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포지션은 한때 84만2000달러의 미실현 손실을 기록했지만 현재 125만8000달러의 평가상 수익으로 전환됐다.
블랙록의 IBIT가 최근 20일간 10억8000만달러어치의 비트코인을 매입했다. 같은 기간 그레이스케일 GBTC에서는 2억5470만달러가 순매도됐다.
Santiment는 거래소 내 이더리움 잔액이 2020년 6월 고점 이후 약 1684만개 줄었다고 밝혔다. 스테이킹과 ETF, 기업 재무전략 등이 거래소 밖 이동 배경으로 제시됐다.
이더리움은 유입과 유출 양쪽에서 최상단에 올랐다. 비트코인과 솔라나도 유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