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 유동성 레이더] 기관 창구 거래 되살아나…비트코인은 미국서 더 싸다
미국 크립토 심리는 엇갈린다. 기관 창구 거래는 급증했지만 미국 현물은 닷새째 해외보다 싸게 거래됐다.
미국 크립토 심리는 엇갈린다. 기관 창구 거래는 급증했지만 미국 현물은 닷새째 해외보다 싸게 거래됐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옵션 약 166억달러어치가 3분기 만기를 앞두고 있다. 두 시장 모두 콜옵션 미결제약정이 풋옵션보다 많았다.
파일 스토리지가 +4.2%로 최상위였고 데이터 가용성은 -14%로 최하위였다. 전체 25개 중 20개가 하락해 약세가 우세했다.
비트코인은 주간 기준 하락을 딛고 반등했다. 월간과 분기는 과거 평균을 웃돌았지만 연간 흐름은 마이너스권에 머물렀다.
NFT 주간 판매량은 줄었지만 거래 건수는 늘었다. 커트야드가 컬렉션 1위를 지켰고 이더리움이 체인 선두를 차지했다.
비트코인은 보합권에서 등락하며 단기 방향성을 탐색했다. 거래량과 활성 지갑은 늘었지만 투자심리는 탐욕권에서 유지됐다.
로빈후드 체인 생태계 토큰 스탠더드의 시가총액이 2810만달러로 3000만달러 아래로 내려갔다. 1시간 하락률은 16%를 웃돌았다.
아서 헤이즈가 이더리움을 마엘스트롬의 최대 포지션으로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로·엔 환율 하락과 금융시장 위기가 발생해야 연방준비제도의 유동성 확대가 본격화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스탠더드가 ETH 순유입·순유출에 따라 발행과 소각을 조정하는 토큰 경제 구조를 공개했다. 기본 발행량은 하루 70만개로 시작한다.
룩온체인은 거래자 0x6910이 스탠더드 114만개를 매수한 뒤 1시간 만에 매도해 80 ETH의 차익을 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