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현물 ETF 순자산 975억9305만 달러...하루 2억181만 달러 빠졌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은 9거래일 유입세를 끝내고 순유출로 돌아섰다. 아크·21셰어스 ARKB 중심으로 자금이 빠졌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은 9거래일 유입세를 끝내고 순유출로 돌아섰다. 아크·21셰어스 ARKB 중심으로 자금이 빠졌다.
신고점은 토큰화 ETF와 달러 연동 자산에서 나왔다. 신저점은 토큰화 주식과 저점권 알트코인에 집중됐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 시장은 10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 블랙록 ETHA·ETHB에 자금이 유입됐다.
미국 크립토 심리는 하락 경계가 남아 있지만 기관 체결은 되살아난 쪽이다. CME 숏 우위와 프라임 거래 증가가 엇갈린 신호다.
리플은 8월 들어 30%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미국 클래리티 법안의 상원 일정은 한국시간 9월 16일 오전 3시15분 절차 표결 단계로, 최종 통과 표결은 아니다.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단기·주간 기준 순유출을 보였다. 거래량은 유럽 시간대가 가장 컸고 아시아와 미국도 증가했다.
특정 주소가 골드에 9만 달러 넘게 투입한 뒤 평가자산이 90.7% 줄어든 것으로 관측됐다. 손실 규모는 8만2400달러로 집계됐다.
오피셜트럼프(TRUMP)가 29일 24시간 기준 8% 안팎 오르며 시가총액 20억3700만 달러를 기록했다. 가격은 2.936달러로 집계됐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 28일 하루 1억200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블랙록 상품으로 자금이 몰린 반면 피델리티 상품에서는 유출이 발생했다.
골드(GOLD)를 고점 부근에서 매수한 한 온체인 주소가 7분 만에 6만2100달러 손실을 낸 것으로 관측됐다. 같은 토큰에서 팀 지갑 공급량 집중 정황도 함께 거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