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은 지금] 7만7000달러선 후퇴…거래량 둔화 속 탐욕 약화
비트코인은 하락세를 이어가며 7만7000달러선으로 밀렸다. 거래량은 줄었고 탐욕 심리는 전일과 지난주보다 약해졌다.
비트코인은 하락세를 이어가며 7만7000달러선으로 밀렸다. 거래량은 줄었고 탐욕 심리는 전일과 지난주보다 약해졌다.
시바이누(SHIB)가 최근 반등 뒤 되밀린 가운데 단기 현물 자금 흐름 8개 구간 중 7개에서 순유출이 나타났다. 거래소 순유입도 함께 잡히면서 단기 수급 부담이 커졌다는 해석이 나온다.
찰스슈와브가 슈와브 크립토의 직접 거래 대상을 솔라나·아발란체·체인링크로 넓힐 계획이라는 보도가 다시 나왔다. 회사 공식 자료에서 세 자산이 추가 대상으로 특정되지는 않았다.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잭슨홀 연설에서 PCE 기준 2% 물가 목표와 단기금리 중심 정책 원칙을 재확인했다. 시장이 기다린 9월 금리 결정 신호는 제시하지 않았다.
솔라나 31만8718개가 바이낸스와 크라켄에서 외부 지갑 두 곳으로 이동했다. 룩온체인이 집계한 평가액은 약 3355만 달러다.
비트코인이 8만 달러 부근까지 오른 뒤 옵션시장에서는 수익과 손실 범위를 함께 제한하는 콜스프레드 전략이 거론됐다. 9월 만기 8만2000달러 콜옵션 2000계약 매수도 확인됐다.
마치 빅 브라더 관련 주소가 이더리움 롱 포지션 일부를 닫으며 196만 달러 손실을 냈다. 일부 정리 뒤에도 4만1000ETH 규모 포지션을 보유한 것으로 제시됐다.
아이렌의 2026회계연도 4분기 AI 클라우드 매출이 7050만 달러로 비트코인 채굴 매출 6670만 달러를 처음 앞질렀다. 채굴 장비 퇴역 관련 비현금 손상이 반영되며 순손실은 6억8400만 달러로 확대됐다.
로빈후드 체인과 솔라나, BSC에서 주요 밈코인이 잇따라 사상 최고 시가총액을 기록했다. PONS는 장중 1억5800만 달러, 아티피셜 이누는 1억2300만 달러까지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