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만4775달러 상승, 주간 달러폭 최대
비트코인이 8월 17~23일 주간 1만4775달러 올랐다는 집계가 나왔다. 달러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 주간 상승폭이지만 상승률 기준으로는 사상 최대가 아니었다.
비트코인이 8월 17~23일 주간 1만4775달러 올랐다는 집계가 나왔다. 달러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 주간 상승폭이지만 상승률 기준으로는 사상 최대가 아니었다.
매트 콜 스트라이브 CEO가 비트코인이 향후 4~5년 안에 50만 달러를 넘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달러 가치 하락과 희소 자산 수요를 발언의 근거로 들었다.
시총은 전주보다 21억2700만 달러 늘어난 3101억2200만 달러다. 로빈후드체인은 10% 올라 체인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리즈 픽 기고가와 팀 도셔 전무이사는 엔비디아 실적이 AI 인프라 수요의 실체를 보여 주며 데이터센터 확장이 미국 경제와 기술 경쟁에 중요하다고 평가했다.
디파이 TVL은 전주 대비 증가하며 891억 달러를 기록했다. 솔라나와 모포가 주간 증가세를 보였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AI 수요가 공급을 크게 웃돌며 내년 생산 가능한 칩이 이미 모두 판매됐다고 밝혔다.
대니얼 아이브스 웨드부시증권 매니징 디렉터는 엔비디아 실적이 AI 강세장을 뒷받침하기에 충분하며 주가도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미국 리플 현물 ETF에 27일 거래분 기준 1847만600달러가 순유입됐다. 비트와이즈와 프랭클린템플턴 두 상품이 당일 유입액 전부를 나눠 담았다.
스티븐 미란 허드슨베이캐피털 수석전략가는 근원 PCE의 측정 오류와 하향 수정 가능성을 근거로 현시점의 금리 인상론을 비판했다.
비트코인이 9월 계절적 약세 구간에 들어선 가운데 크립토퀀트는 미국 현물 ETF 자금 흐름과 현물 수요를 판단 지표로 제시했다. 지난 50년간 S&P500의 9월 평균 수익률은 약 -0.8%였다.